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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십시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AMbgra)

 

“나처럼 잘생겼으면 너희가 고소했겠어?” (미투 피해자를 앞에 두고)

“놀다보면 손이 어디갔는지도 모르고, 남자가 뭐.. 동물인데 안 그렇겠어?”(미투 관련 얘기중)

“대한민국에서 안 되는 게 어디 있어” (경찰 유착을 과시하면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며 몇 번 더 부르면 돼. 그러면 걔들 못 버텨” (미투피해자를 경찰서에 계속 불려가게 만들겠다고 하는 발언)

**종 00정사(복지재단 대표이사/**종 최고지도자 비서실장)

 

영화가 아닙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3월 22~23일 MBC뉴스 [바로간다]에서 폭로된 **종과 서울시의 만행에 짓밟힌 피해여성의 동료 사회복지사입니다.

바로간다 1 https://news.v.daum.net/v/20190429200613718

 

바로간다 2 https://news.v.daum.net/v/20190430201503596

 

피해를 입은 제 동료들은 불교계 3대 종단 최고지도자의 아들이자 소속 법인 부장으로 권력을 누리던 ‘**프린스’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수퍼갑에게 성폭력을 당했습니다.

http://h21.hani.co.kr/arti/PRINT/46492.html

 

성폭력 사건은 피해자들의 의도와 상관없이 2018년 서울시로부터 특별감사를 받는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기사에도 자세히 표현되어 있듯이 ‘**프린스’는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만큼의 추악한 행동을 했습니다. 그의 위력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한 피해자들은 두려움과 수치스러움을 느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법인과 서울시는 피해자의 신분만 노출시킨 채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고, 이에 피해자들이 용기를 내어 2018년 11월 직접 검찰에 사건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이때까지도 가해자는 그 어떠한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 않고 시종일관 기억이 안 난다며 범죄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는 보통 2개월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영문도 모른 채 중간에 담당 수사관이 변경되었으며 이상하게 이 사건은 4개월이 지나도록 경찰서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사건조사가 지지부진하게 진행되는 동안 대표이사(가해자 아버지의 비서실장 겸임 중)는 피해자들에게 합의를 종용하며

 

내가 경찰에 저 여자들 계속 추가 조사하라고,,, 세 번만 더 부르라고 했다. 대한민국에서 안 되는 게 어디 있어! 다돼!”라고 하고, 내일도 경찰청장과 밥 먹기로 했다.”라며 경찰과의 유착을 과시하면서 원하는 대로 다 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고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며 몇 번 더 부르면 돼. 그러면 걔들 못 버텨 라며 피해자들을 지치게 하여 포기하게 하려는 파렴치한 속내도 드러내었습니다.

 

심지어 신임 대표이사는 피해자와 면담하는 과정에 “(가해자가) 나처럼 잘생겼으면 너희가 고소를 했겠어?”라고 성희롱을 하고, 놀다보면 손이 어디갔는지도 모르고, 남자가 뭐.. 동물인데 안 그렇겠어?”라며 성범죄를 정당화하고 가해자를 옹호하는 발언도 하였습니다.

 

결국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자 피해 여성들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여 법인을 욕보였다는 이유로 대기발령까지 지시하는 인면수심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해자인 ‘**프린스’에게는 그 어떠한 처벌이나 제재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보호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는 걸까요?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뀐 이 상황이 이해가 되시나요?

 

피해자들은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그들은 그저 자신들을 보호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노력했을 뿐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피해 여성들은 매일매일 두려움의 연속이라고 합니다. 큰 권력을 휘두르는 그들은 이미 공포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

 

이제 피해자들은 실직의 위기 앞에서 힘들게 버티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는 종단 최고지도자인 가해자 아버지는 오로지 아들의 범죄사실을 무마하기 위해 어떠한 짓도 서슴지 않을 것처럼 보입니다.

 

피해여성들이 권력 앞에 무너지지 않도록 함께해 주세요.

피해여성들이 권력 앞에 당당히 맞서 싸울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여러분들의 동의가 피해 여성들에게 정의 앞에 버틸 수 있는 힘이 됩니다.

 

대한민국에 안되는 게 어디 있냐는 그들은 마치 **종 스님의 모습으로 위장한 조직폭력배와도 같아 보입니다. 법보다 힘의 논리로 사회를 바라보고 피해자 따윈 안중에도 없는 범죄자들과 그들과 결탁한 경찰, 서울시 공무원까지 철저하게 조사하여 엄벌에 처할 수 있도록 국민여러분! 국민청원에 동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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